Travel 여행

나도 꼰대라 여자 혼자 여행하는 건 힘들다고 생각한다.
여자 혼자 다니는 것은 어떤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방어할 힘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런데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지금아니면 안돼”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딱히 앞으로 계획이 없는데도 그런 용기가 생겼다면 저질러 봐야한다.

지금은 안전하게 돌아다닐 환경이 된다.
하다못해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전화로 경찰에 신고를 하든 도움을 요청하든 할 수 있으니까.
특히 관광객이 많은 곳 중에서 여자 혼자서 여행할 만한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태국과 베트남이다.
이 곳은 소매치기 적고, 교통편리하고, 싸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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