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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영화
니콜 키드만도 못참는 짜릿하게 섹시한 해리스 디킨스 영화 베이비걸(Babygirl)
: 이모는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어요~
















A24에서 베이비걸 (Babygirl)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므흣)
조회수가 100건일 때봤는데 어느 수가 몇십만 건이 넘었네요 (푸핫)

 

영화 베이비걸 (Babygirl)은 성공한 CEO 중년 여성 로미  (Romy / 니콜 키드만 Nicole Kidman)이
연하남 인턴 사무엘 (Samuel / 해리스 디킨슨 Harris Dickinson)과 위험한 사랑에 빠진다는 얘기인데요.
정녕 섹시한 남편(안토니오 반데라스 Antonio Banderas)을 놔두고
어찌 불륜을 저지를 수 있단 말입니까!!!
















니콜 키드만 언니가 가지기 싫다면 저에게 주세요!
(If you don’t want Antonio, I’ll take him.)














어머낫! 그럴 수 있겠네요! (급브레이크 회전)
BUT Harris is tempting. So HOTTTTT
(해리스가 유혹하네요 소핫)

니콜 언니가 녹을 정도니… 전 녹아 없어졌어요.
영화 베이비걸(Babygirl) 트레일러에 댓글을 안달 수가 없었음
(아래 인증샷).















A24 그 동안 상업영화와 다소 먼 착한 영화들을 많들어왔었는데
이번엔 섹시한 드라마를 만들어줘서 한 몫 챙길 듯 합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리스 디킨슨(Harris Dickinson)의 매력을 곁드린
















저와 같은 이모들의 지갑을 제대로 열어줄 것 같습니다.
이모는 준비 됐어요. 돈 쓸 준비가.
크리스마스 때 개봉한다고요? 언제 기다리죠???
못기다린다고욧!













이제 해리스 디킨슨 (Harris Dickinson)찬양 시간입니다.
운동 많이 했네요. 머리도 섹시하고 예쁘게 잘 잘랐네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2021)에서 어리버리한 신참 킹스맨으로 나왔었는데…

















스타일이 뭔가 달라져서 섹시해진 것 같은데
해리스 무슨일이 있었던 거죠? Bab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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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드라마

🦇베트맨이 없는 매운 맛🍜 펭수 이야기,
이게 콜린 파렐이 갓벽 연기를 펼치다!


아니 이게 누구야???
미드 펭귄의 주인공이 콜린 파렐 (Colin Farrell) 이라굽쇼???
새로운 신인이 나타난줄 알았음 ㄷㄷㄷ
얼마나 입금이 되면 저렇게 변신할 수 있나???
내년 에미상은 남주상은 콜릴 파렐로 예약각!

1. 남자주인공 콜린 파렐의 변신 3가지 :
오즈 콥 (Oz Cobb/ 콜린 파렐 Colin Farrell 연기)

1) 분장 – 날씬한 배우가 뚱뚱한 분장하면
분명 티가 나기 마련인데 그런 티 하나가 안나서
오히려 분장한 티를 찾아보려고 얼굴을 열심히 들여다 봤어.

2) 걸음거리 – 한 쪽 다리를 쩔뚝 거리며 걸어다니는데
그 사람 자체로 변신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의 뒤태에서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3) 목소리 –
소프라노스 (The Sopranos)의 주인공 토니 소프라노스 목소리가 들리는 건 왜 일까?


콜린 파렐의 진짜 목소리가 저거였나 싶을 정도로
콜릴 파렐은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했어!


2. 이야기 전개 : 펭귄(The penguin)은 베트맨이야기 아니고 한 갱스터 이야기 야.
(1화 앞 부분 스포일이 담겨 있습니다)

드라마 타이틀이 뜨기 전까지
첫 회 처음 10분 동안 그의 오즈(Oz)캐릭터를 설명해 줘.
 
드라마 펭귄은 2022년에 개봉한 영화 배트맨의 이후 이야기로 시작한다.
미친놈이 둑을 폭파해서 도시가 물에 잠겨 사상자가 발생하고
펭귄이 모시고 있던 갱스터 두목이 죽어 버렸다.

오즈(Oz/ 콜린 파렐 Colin Farrell)는 자신의 두목이 죽고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데
보스가 숨겨둔 금고를 털어 정치인들의 시크릿이 담긴 서류와 보석을 챙기는데
보스 아들에게 금방 들키고 말지.
하지만 보스 아들에게 주려고 순간 기지를 발휘해 태연하게 너에게 주려고 했다며
약쟁이에게 보스가 된 기념으로 술을 권해. (순간 죽을 위기를 넘긴 것임 ㄷㄷ)

약쟁이 보스 아들에게 오즈는 죽어서도 사람들이 기리는 갱스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그 약쟁이 보스 아들은
‘그게 나와 뭔 상관? 너가 되고 싶은 게 그거나며, 누가 못생긴 너를 기리냐며 비꼰다’
오즈는 갑자기 예고도 없이 그를 권총으로 죽여버려.
 
이 10분으로 이 캐릭터가 어떤지 보여주는데 소름이 돋았지.
그가 임기응변에 능하지만,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스펙트(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지 않고
외모 컴플렉스와 함께 건들면 그는 확 꼭지가 돌게되는 인물라는 걸.

그가 보스 아들 살해 후 10초 동안의 표정은 역대급이야.
그는 처음에 웃었다가 웃음기 사라지고 수습할 생각하니 F***욕을 발싸해.
그가 정신병 있어 미처 날뛰는 놈은 아니라는 것.
결국 신체적 장애가 있지만 매우 잔인하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약한 자에게는 연민을 가지고  있는
이 갱스터가 어떻게 이 험난한 길을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이야기가 전개 돼 .


3. 다른 캐릭터들도 에미상을 노리고 있다….

빅토르 (Victor Aguilar / 렌지 펠리즈 Rhenzy Feliz 역할)

오즈의 차를 훔치다 우연이 똘만이가 된 빅토르
그가 말을 더듬는데서 오즈는 연민을 느낀다.
고향 후배인
하지만 협박으로 시체를 옮겨주지만 죽을 뻔한 오즈를 구한데에서
이 둘의 케미가 베트맨과 로빈보다 더할 듯 ㅋㅋ
(하지만 IMDB에 1에피소드만 나온다고 표시되어 있어서 ㅜㅜ
2화에는 사망 또는 안 나올 듯도 하다)

소피아 (Sofia Falcone / 크리스틴 밀리오티 (Cristin Milioti) 연기)

이 분을 어디서 봤더라… 울프 오브 월스트릿(The Wolf of Wall Street)에서
디카프리오의 첫 번째 부인 역할을 했었데.
(참고로 두 번째 와이프는 마고 로비 (Margot Robbie))

오즈가 무서워하는 안 그래도 눈 커서 먼지가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
눈을 깜박이는 걸 본 적이 없다.
언니 사람 때릴 땐 눈 좀 감아줄래? 눈 튀어나올 것 같아…


4. 관전 포인트: 불닭볶음면🍜 맛 같은 매운맛 펭귄 (The penguin)🐧 캐릭터.

펭귄 계보를 생각하자면…

뽀로로가 김치 못먹는 맵질이들을 위한 맛이었다면,  


펭수가 달달한 맛에 애들 입맛 펭귄이었고,

,

팀버튼의 펭귄 (Danny DeVito 역할) 은 귀여운 쪽에 속하고
 
이번 드라마 펭귄은 폭력적이고 잔인하지만 연민을 곁드린,
어른 맛 펭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드라마 펭귄은 베트맨의 이야기가 아니라
갱스터 이야기이기 때문에
베트맨이 안 나오거나
나오더라도 코트 끝자라만 잠깐 비추는 정도로 예상돼.

여러 캐릭터들의 소개속에서
첫 화가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는데
다음화가 기다려진다… 우째 기다리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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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음악
4분짜리 노래를 100번 들으면 6시간 40분정도 걸린다.
(4분 x 100번 = 400분 / 60분 = 6시간 40분)

4분짜리 노래를 1,000번 들으면 2일 18시간이 걸린다.
(4분 x 1,000번 = 4,000분 / 60분 = 66시간 40분 = 2일 18시간 40분)

하루 종일 들을 수 없으니… 하루에 4시간을 듣는다고 한다면
16일 2시간 40분이 걸린다.

하루에 1시간을 듣는다고 한다면,
66일이 걸리니까 적어도 2달  6일 동안 듣는 셈이다.
이 곡을 듣는 세월이 몇 개야 ㅋㅋㅋ

이 곡은 90년대 브릿팝 (브리티쉬팝 / britishpop)을 한창 좋아했을 때 나와서 열심히 들었고, 이 곡이 나온지도 몇 십년이 흘렀으니 
Travis의 Writing To Reach You 는 적어도 100번이상 당연히 들어봤고 앞으로 1000번 가까이 들어볼 것 같다. 

90년대 영국 밴드 Travis는 Drift, Sing 등 한국 팬들이 사랑 받는 곡이 많아서 우리나라에 내한 공연을 많이 했었다.
아직도 좋아하는 팬들이 있던데 그런 분들을 보면 반갑니다. 

이곡은 사실 연인에게 편지를 썼지만 전달하지 못하고 우울한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요즘은 편지를 잘 안 쓰지만  올드 감성에 젖고 싶을 땐  듣기 좋다.
바로 이런 날씨같은 날!






————————————————

Travis – Writing To Reach You

 

Every day I wake up and it’s Sunday

매일 매일이 일요일 아침 같아

Whatever’s in my head won’t go away

내 머릿속 잔상은 사라지지 않아

The radio is playing all the usual

라디오에서는 늘 노래가 흘러나와

And what’s a Wonderwall anyway 

그런데 (Oasis의 Wonderwall) 원더월이 대체 뭘까?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하지만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It’s good to know that you are home for Christmas

네가 크리스마스에 집에 있어 다행이야

It’s good to know that you are doing well

잘 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It’s good to know that you all know I’m hurting

너도 내가 상처받았다는 것도

It’s good to know I’m feeling not so well 

힘들어하고 있단 것도 알아주니 다행이야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Do you know it’s true

이거 진심이란거 알고있니?

And that won’t do 

하지만 넌 받아주지 않겠지

 

Maybe then tomorrow will be Monday

내일은 월요일이 되고

And whatever’s in my head should go away

너의 모습도 내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리겠지

Still the radio keeps playing all the usual

늘 그렇듯이 라디오의 음악은 늘 흘러나와

And what’s a Wonderwall anyway 

그런데 (Oasis의 Wonderwall) 원더월이 대체 뭘까?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Do you know it’s true

이거 진심이란거 알고있니?

That won’t do

하지만 넌 받아주지 않겠지

You know it’s you I’m talking to

내가 얘기하는 건 너라는 걸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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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여행

나도 꼰대라 여자 혼자 여행하는 건 힘들다고 생각한다.

여자 혼자 다니는 것은 어떤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방어할 힘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런데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지금아니면 안돼”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딱히 앞으로 계획이 없는데도 그런 용기가 생겼다면 저질러 봐야한다.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ED%98%BC%EC%9E%90%EC%97%AC%ED%96%89-%ED%83%9C%EA%B5%AD-%EA%B5%AC%EB%A6%84%EB%A9%8D-%ED%8E%AB%EC%B0%A8%EB%B6%84-952x1024.jpg입니다

지금은 안전하게 돌아다닐 환경이 된다.

하다못해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전화로 경찰에 신고를 하든 도움을 요청하든 할 수 있으니까.

특히 관광객이 많은 곳 중에서 여자 혼자서 여행할 만한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태국과 베트남이다.

이 곳은 소매치기 적고, 교통편리하고, 싸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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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Gutkauf, Storm Fashion,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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