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음악

[비올 때 듣고 싶은 곡 / 백번 이상 듣는 노래] Travis – Writing To Reach You (lyric 가사 해석)

4분짜리 노래를 100번 들으면 6시간 40분정도 걸린다.
(4분 x 100번 = 400분 / 60분 = 6시간 40분)

4분짜리 노래를 1,000번 들으면 2일 18시간이 걸린다.
(4분 x 1,000번 = 4,000분 / 60분 = 66시간 40분 = 2일 18시간 40분)

하루 종일 들을 수 없으니… 하루에 4시간을 듣는다고 한다면
16일 2시간 40분이 걸린다.

하루에 1시간을 듣는다고 한다면,
66일이 걸리니까 적어도 2달  6일 동안 듣는 셈이다.
이 곡을 듣는 세월이 몇 개야 ㅋㅋㅋ

이 곡은 90년대 브릿팝 (브리티쉬팝 / britishpop)을 한창 좋아했을 때 나와서 열심히 들었고, 이 곡이 나온지도 몇 십년이 흘렀으니 
Travis의 Writing To Reach You 는 적어도 100번이상 당연히 들어봤고 앞으로 1000번 가까이 들어볼 것 같다. 

90년대 영국 밴드 Travis는 Drift, Sing 등 한국 팬들이 사랑 받는 곡이 많아서 우리나라에 내한 공연을 많이 했었다.
아직도 좋아하는 팬들이 있던데 그런 분들을 보면 반갑니다. 

이곡은 사실 연인에게 편지를 썼지만 전달하지 못하고 우울한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요즘은 편지를 잘 안 쓰지만  올드 감성에 젖고 싶을 땐  듣기 좋다.
바로 이런 날씨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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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 – Writing To Reach You

 

Every day I wake up and it’s Sunday

매일 매일이 일요일 아침 같아

Whatever’s in my head won’t go away

내 머릿속 잔상은 사라지지 않아

The radio is playing all the usual

라디오에서는 늘 노래가 흘러나와

And what’s a Wonderwall anyway 

그런데 (Oasis의 Wonderwall) 원더월이 대체 뭘까?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하지만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It’s good to know that you are home for Christmas

네가 크리스마스에 집에 있어 다행이야

It’s good to know that you are doing well

잘 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It’s good to know that you all know I’m hurting

너도 내가 상처받았다는 것도

It’s good to know I’m feeling not so well 

힘들어하고 있단 것도 알아주니 다행이야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Do you know it’s true

이거 진심이란거 알고있니?

And that won’t do 

하지만 넌 받아주지 않겠지

 

Maybe then tomorrow will be Monday

내일은 월요일이 되고

And whatever’s in my head should go away

너의 모습도 내 머릿속에서 사라져 버리겠지

Still the radio keeps playing all the usual

늘 그렇듯이 라디오의 음악은 늘 흘러나와

And what’s a Wonderwall anyway 

그런데 (Oasis의 Wonderwall) 원더월이 대체 뭘까?


Because my inside is outside

내 속과 겉은 뒤죽박죽이어서

My right side’s on the left side

왼쪽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그래

‘Cos I’m writing to reach you

지금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는데

But I might never reach you

결국 너에게 편지를 보내진 못하겠지

Only want to teach you about you

단지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But that’s not you

넌 내 맘을 모르겠지만

Do you know it’s true

이거 진심이란거 알고있니?

That won’t do

하지만 넌 받아주지 않겠지

You know it’s you I’m talking to

내가 얘기하는 건 너라는 걸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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